2024년 5월 24일 KBO 분석

LG VS NC

LG는 최원태(5승 2패 3.65)를 내세워 연승에 도전합니다. 18일 KT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두고 NC원정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NC는 이준호(2승 2패 4.15)가 시즌 첫 선발 마운드에 오릅니다. 4월25일 두산 원정에서 1.1이닝 1실점 투구 이 후 2군으로 내려갔었던 이준호는 퓨처스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었습니다.

LG 타격이 살아나기 시작한 반면 NC의 타격이 점점 죽고 있습니다. 이전에서 NC원정에서도 호투를 했었던 최원태가 호투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전력에서 앞선 LG의 승리를 추천합니다.

★ LG 승

SSG VS 한화

SSG는 드류 앤더슨(1.50)이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릅니다. 17일 키움 원정에서 3이닝 1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앤더슨은 구위만큼은 뛰어나다는걸 증명했습니다.

한화는 조동욱(1승 4.00)을 내세워 분위기 전환에 나섭니다. 18일 삼성 원정에서 3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준 조동욱은 타선의 도움으로 패배를 면했습니다.

SSG는 두산에게 스윕패를 당하며 분위기 반전을 시도해야만 합니다. 양 팀중 먼저 어느 타선이 살아냐느냐가 승부를 가를 듯한데, 승무패보다는 오버를 추천합니다.

★ 오버

롯데 VS 삼성

롯데는 나균안(1승 5패 7.13) 카드로 5연승에 도전합니다. 18일 두산 원정에서 4.1이닝 7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나균안은 이번 시즌 매우 부진합니다.

삼성은 대니 레예스(5승 2패 4.05)를 내세워 분위기 전환에 나섭니다. 18일 한화와 홈 경기에서 4.1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준 레예스는 제구에 있어서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KIA의 불펜이 방화를 하면서 롯데가 시리즈 스윕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삼성의 불펜은 리그에서 최고수준이며 승리조의 휴식도 충분히 쉬고 왔기에 전력에서 앞선 삼성의 승리를 추천합니다.

★ 삼성 승

KT VS 키움

KT는 한차현(3.86)이 데뷔 첫 선발 마운드에 오릅니다. 18일 LG와 홈 경기에서 구원으로 등판해 1.1이닝 무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한차현은 투구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키움은 전준표(2승 2패 4.73)를 내세워 기선 제압에 나섭니다. 12일 한화 원정에서 3이닝 2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전준표는 시즌 첫 선발 등판의 내용이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양 팀 모두 타격이 살아난 모습인데 KT는 홈에서의 타격이 더 좋은 팀입니다. 하지만 양 팀 투수 모두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은 투수이기에 승무패 보다는 오버를 추천합니다.

★ 오버

KIA VS 두산

KIA는 황동하(1승 2패 4.37) 카드로 연패 저지에 나섭니다. 18일 NC 원정에서 5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황동하는 5이닝 정도는 어떻게든 막아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산은 곽빈(4승4패 3.92) 카드로 1위 등극을 노립니다. 18일 롯데와 홈 경기에서 5.1이닝 3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곽빈은 최근 4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곽빈이 원정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지금 흐름을 봐서는 기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투타 모두 기세를 잡은 두산의 승리 및 언더를 추천합니다.

★두산 승 / 언더

2024년 5월 23일 KBO 분석

두산 VS SSG

두산은 최준호(1승 1패 3.95) 카드로 시리즈 스윕에 도전합니다. 17일 롯데와 홈 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최준호는 기대 이상 투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SSG는 송영진(1승 5.63)이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릅니다. 12일 KIA 원정에서 4이닝 5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준 송영진은 타선의 도움으로 패배를 면했습니다.

믿었던 김광현을 올렸지만 패배를 당했습니다. 양 팀 선발투수에서도 두산이 우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리즈 스윕은 쉽게 내주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승무패보다는 오버를 추천합니다.

★ 오버

롯데 VS KIA

롯데는 애런 윌커슨(3승 4패 4.01) 카드로 시리즈 스윕에 도전합니다. 17일 두산 원정에서 6.2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윌커슨은 5월 들어서 좋은 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IA는 김사윤(3.45)을 내세워 스윕 저지에 나섭니다. 18일 NC와 원정에서 3이닝 1실점의 투구를 보여주었는데 선발 등판때의 호투는 기대할 수 없어보입니다.

이번 시리즈 집중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KIA입니다. 이번 흐름대로라면 윌커슨을 공략하긴 어려워보이지만, 불펜 공략을 노려봐야 합니다. 시리즈 스윕은 쉽게 내주지 않을 것이기에 KIA의 승리를 추천합니다.

★ KIA 승

삼성 VS KT

삼성은 이승현(3승 1패 2.08) 카드로 연승에 도전합니다. 17일 한화와 홈 경기에서 5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이승현은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제구난조를 보여주었습니다.

KT는 원상현(1승 4패 8.07)이 러버 게임의 선발로 나섭니다. 17일 LG와 홈 경기에서 4.1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원상현은 5월 들어서 3전 전패를 기록중입니다.

삼성의 타선이 쿠에바스 공략에 성공하면서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원상현으로써는 삼성의 타선을 막을 방도는 없어 보이며 선발에서 앞선 삼성의 승리를 추천합니다.

★ 삼성

키움 VS NC

키움은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5승 3패 3.55)가 스윕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릅니다. 17일 SSG와 홈 경기에서 4.2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준 헤이수스는 홈 경기의 호조가 끊겼습니다.

NC는 김시훈(2승 3.09)을 내세워 시리즈 스윕에 도전합니다. 17일 KIA와 홈 경기에서 5이닝 3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준 김시훈은 한번 고전한 상대에게 계속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NC가 위닝시리즈를 가져왔지만 갈수록 타격 페이스가 떨어져가고 있습니다. 반면 키움의 페이스는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데 승무패 보다는 오버를 추천합니다.

★오버

한화 VS LG

한화는 황준서(1승 4패 4.86) 카드로 시리즈 스윕에 도전합니다. 17일 삼성 원정에서 5.1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황준서는 갈수록 투구 패턴이 단조로워지고 있습니다.

LG는 임찬규(1승3패 4.56)가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릅니다. 17일 KT와 원정에서 5.1이닝 1실점의 호투로 시즌 첫 승을 거둔 임찬규는 5월 들어서 3경기 연속 5이닝 이상 1실점 이하 호투를 기록중입니다.

LG가 스윕패를 당하게 생겼습니다. 주루사도 많고 득점권에서의 집중력을 발휘하지 못하며 불펜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황준서는 충분히 공략할 것으로 보이며 선발에서 앞선 LG의 승리를 추천드립니다.

★LG 승

2024년 5월 22일 KBO 분석

두산 VS SSG

두산은 김민규(9.00)가 시즌 첫 선발 마운드에 오릅니다. 4월 27일 한화 원정에서 1.1이닝 1실점 투구를 한 뒤 2군으로 내려갔던 김민규는 최근 퓨처스에서 14이닝 무실점을 기록중입니다.

SSG는 김광현(3승 3패 4.92)을 내세워 반격에 나섭니다. 16일 삼성과 홈 경기에서 5.2이닝에서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김광현은 전성기만큼의 투구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건욱이 무너지면서 패배를 기록했지만 희망적인것은 후반에서의 집중력입니다. 잠실에서 약하더라도 김광현이 올라오면 좋은 집중력을 보여주는 SSG의 승리를 추천드립니다.

★ SSG 승

롯데 VS KIA

롯데는 박세웅(4승 3패 3.99) 카드로 연승에 도전합니다. 16일 KT와 원정에서 6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박세웅은 최근 투구의 기복이 조금 아쉬운 편입니다.

KIA는 윤영철(3승 1패 4.25)을 내세워 반격에 나섭니다. 16일 두산과 홈 경기에서 5이닝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윤영철은 기복이 심한 투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롯데가 KIA불펜의 난조를 놓치지 않고 승리를 챙겼습니다. 양 팀 투수 모두 호투를 기대하긴 어려운 흐름이기에 승무패보다는 오버를 추천합니다.

★ 오버

삼성 VS KT

삼성은 코너 시볼드(3승 3패 4.47)가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릅니다. 16일 SSG 원정에서 7이닝 3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시보들드는 갈수록 투구 내용이 좋아져가는 중 입니다.

KT는 윌리엄 쿠에바스(2승 4패 2.89)를 내세워 3연승에 도전합니다. 16일 롯데와 홈 경기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습니다.

선발만 놓고 본다면서 KT가 우세합니다. 삼성이 후반에 좋은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김영웅 이외의 타격이 부진해지고 있습니다. 불펜까지 무너진 상황에서 선발에서 앞선 KT의 승리를 추천합니다.

★ KT 승

키움 VS NC

키움은 아리엘 후라도(4승 4패 4.12)를 내세워 반격에 나섭니다. 16일 LG 원정에서 5이닝 4실점의 투구로 쑥쓰러운 승리를 거둔 후라도는 연속 QS 행진이 5경기에서 멈췄습니다.

NC는 카일 하트(5승 1패 2.93) 카드로 연승에 도전합니다. 16일 한화와 홈 경기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하트는 LG전 부진 이 후 연속 7이닝 2실점이하의 호투중입니다.

홈에서 부진했던 NC의 타선이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작년의 후라도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었는데 키움이 강속구 좌완 상대로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선발에 앞선 NC의 승리를 추천드립니다.

★NC 승

한화 VS LG

한화는 김기중(4.91)이 시즌 첫 선발 마운드에 오릅니다. 15일 NC와 홈 경기에서 3.2이닝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김기중은 패배하는 와중에도 충실히 이닝을 소화해주었습니다.

LG는 디트릭 엔스(4승 2패 5.37)가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릅니다. 16일 키움과 홈 경기에서 3.2이닝 6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습니다.

한화의 타선이 불타고 있습니다. 하지만 LG불펜을 상대로는 막혔었는데 엔스를 상대로 좋은 타격감을 보여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선발에서 앞선 LG의 승리를 추천합니다.

★ LG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