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4일 KBO 분석

KIA VS 롯데

KIA 임기영(2승)이 시즌 첫 선발 마운드에 오릅니다. 1군 복귀전이었던 29일 NC 원정에서 2.2이닝 무실점의 투구로 구원 승을 거둔 임기영은 투구의 안정감은 여전하다는걸 스스로 증명한바 있습니다.

롯데는 애런 윌커슨(4승 5패 3.88) 카드로 연승에 도전합니다. 29일 한화 원정에서 6.2이닝 3실점의 투구로 아쉬운 패배를 당한 윌커슨은 최근 2경기에서 피안타가 많은 문제를 노출하고 있습니다.

★ 기아 승 / 롯데 플핸 승 / 언더

KT VS 한화

KT는 웨스 벤자민(4승 2패 5.19)이 1군 복귀전을 치릅니다. 12일 두산 원정에서 1이닝 3실점으로 조기 강판을 당한 뒤 부상으로 휴식을 가진 벤자민은 타이밍을 맞춰서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한화는 황준서(2승 5패 4.06)를 내세워 연패 저지에 나섭니다. 29일 롯데와 홈 경기에서 6이닝 2안타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황준서는 데뷔 후 최고의 투구를 과시한 바 있습니다.

★KT 승 / KT 마핸 승 / 오버

LG VS 키움

LG는 이믿음이 데뷔 첫 1군 마운드에 오릅니다. 2021년 드래프트 4라운드 지명을 받고 입단한 이믿음은 강릉영동대 시절 대학 무대 최고의 사이드암이라는 평가를 받은 투수입니다.

키움은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6승 3패 3.77)가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릅니다. 29일 삼성 원정에서 5이닝 4실점의 투구로 쑥쓰러운 승리를 거운 헤이수스는 투구의 기복이 심한 모습이 나오는 중입니다.

★ 키움 승 / 키움 플핸 승 / 언더

NC VS 두산

NC는 카일 하트(5승 2패 3.21)를 내세워 분위기 전환에 나섭니다. 29일 KIA와 홈 경기에서 5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하트는 KIA 징크스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두산은 최준호(2승1패4.25) 카드로 연패 저지에 나섭니다. 29일 KT와 홈 경기에서 3.2이닝 3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준 최준호는 투구 내용이 조금씩 흔들리는 모습이 나오는 중입니다.

★NC 승 / 두산 플핸 승 / 언더

SSG VS 삼성

SSG는 송영진(1승2패 6.83) 카드로 5연승에 도전합니다. 29일 LG와 홈 경기에서 4이닝 3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던 송영진은 선발로서 계쏙 문제를 드러내고 있는 중입니다.

삼성은 이승현(3승 3패 4.67)이 시즌 4승 도전에 나섭니다. 29일 키움과 홈 경기에서 3이닝 8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이승현은 최근 2경기 연속 6실점 이상의 부진이 이어지는 중입니다.

★삼성 승 / 삼성 마핸 승 / 오버